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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아주대 셰프의포차, 임해장이 소개한 1kg 탕수육 — 가격·시간·주차

수원 아주대 앞 포차, 셰프의포차예요. 대학가 술집인데 탕수육 하나가 1kg 넘게 나온다고 해서 눈이 갔어요. 임해장 채널 영상에 나온 탕수육인데,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소복하게 쌓인 모습부터 푸짐해 보여요. 영상: 임해장 대표 메뉴 튀김옷이 뭉텅뭉텅 두껍게 붙어 있어요. 1kg 19,000원, 소자도 이 정도 양이에요.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만큼 양이 많아요. 튀김옷이 뭉텅뭉텅 두껍게 붙어 있어요.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소자만 시켜도 2만원 가까이 한다니, 가볍게 먹을 메뉴는 아니네요. 매장 정보 상호 셰프의포차 주소 도로명: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로4번길 19 1층 ..

경기·인천 2026.10.16

서울 상봉동 돼봉삼겹살, 맛집오타쿠가 소개한 야장 삼겹살·목살 — 가격·시간·주차

서울 중랑구 상봉동, 상봉역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돼봉삼겹살(상봉점)이에요. 맛집오타쿠 채널 영상에서 일본인 변호사 손님과 함께 야장 테이블에 앉아 삼겹살, 목살, 돼지껍데기를 한 불판에 같이 굽는 모습을 보여줘요. 야외 포장마차 느낌의 야장에서 생맥주랑 같이 먹는 그림이라 분위기부터 끌리네요. 영상: 맛집오타쿠 대표 메뉴 삼겹살·목살이 익는 불판에 떡과 감자, 부추, 김치를 같이 올려요. 생맥주랑 같이 먹는 모둠한판이에요. 고기는 소금에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돼지껍데기는 콩가루에 찍어 먹어요. 삼겹살이랑 목살이 지글지글 익는 불판 위에 떡과 감자, 부추, 김치까지 같이 올라가는데 보기만 해도 든든해요. 돼지껍데기를 콩가루에 콕 찍어 먹는 장면이 특히..

서울 2026.10.16

서울 압구정 미우, 먹적이 소개한 우설·안심 — 메뉴·영업시간·예약

서울 압구정동의 한우 전문점 미우예요. 압구정동에서 37년 정육점을 운영해 온 부모님의 노하우로 연 식당이라고 해요. 먹적 영상에서 외국 친구들에게 꼭 먹인다는 우설과 안심부터, 차돌박이, 마무리 라면까지 코스처럼 이어지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영상: 먹적 - (스시에 대출 박는 놈) 대표 메뉴 처음 방문이면 우설, 안심, 라면을 추천한다고 해요. 차돌박이랑 김치도 빼먹지 말라고 하네요. 우설 33,000원. 두툼하게 썰려 오독오독한 식감이에요. 숙성 안심 64,000원. 2주 숙성해 마블링이 풍부해요. 차돌박이 33,000원. 김치랑 같이 먹는 조합이 인기래요. 얼큰 냄비라면 8,000원. 고기 다 먹고 마무리로 먹기 좋아요. 안심은 육향이 진하고, 새..

서울 2026.10.15

서울 은평 시메사바 순, 회사랑이 소개한 고등어봉초밥 — 메뉴·영업시간·주차

서울 은평구 녹번동, 불광역 근처의 이자카야 시메사바 순이예요. 금요일부터 일요일, 일주일에 3일만 문을 여는 고등어회 전문점이라고 해요. 회사랑 영상에서 고등어봉초밥을 썰어내는 장면을 보는데,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럽더라고요. 영상: 회사랑RawFishEater 대표 메뉴 고등어봉초밥 32,000원. 숙성한 고등어를 두툼하게 썰어 올려요. 고등어 본연의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고 해요. 다시마키 타마고(일식 계란말이) 12,000원. 하루 4개만 판매한대요. 에비 텐푸라(새우튀김) 4pcs 12,000원. 혼술로 가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는데, 술을 꼭 시키지 않아도 된대요. 매장 정보 상호 시메사바 순 은평점 ..

서울 2026.10.15

부산 초량 소담, 미식도우미 샹키가 소개한 생고기모듬 — 메뉴·영업시간·주차

부산역 근처 초량동의 생고기 술집, 소담이예요. 미식도우미 샹키 영상에서 차돌박이를 굽지 않고 생으로 먹는 모습을 보는데, 평소 구워 먹던 부위를 생으로 비교해 먹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뭉티기, 육회, 차돌사시미까지 한 접시에 나오는 생고기모듬이 특히 눈에 띄었어요. 영상: 미식도우미 샹키 대표 메뉴 생고기모듬 75,000원. 뭉티기, 아롱사태, 꾸리살, 차돌사시미, 육회, 차돌육회까지 한 접시에 나와요. 차돌박이를 굽지 않고 생으로 먹는 차돌사시미예요. 뭉티기·차돌사시미는 각각 37,000원. 육회 28,000원. 평소 먹던 그 맛이라고 해요. 입천장에 착착 달라붙는 뭉티기는 씹을수록 고소함이 더해진다는데, 구워 먹던 부위를 생으로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을 것 ..

부산·경남 2026.10.15

대구 만촌동 구찌반점, 웍제이가 소개한 짬뽕·탕수육 — 메뉴·영업시간·주차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새로 문을 연 중식당, 구찌반점이에요. 짬뽕 격전지로 불리는 남부정류장 인근에 새로 생긴 집이라며 웍제이 채널이 소개했어요. 짬뽕, 짜장면, 탕수육까지 한 상 가득 시켜 먹는 모습을 보니 저도 모르게 군침이 돌았어요. 영상: 웍제이 대표 메뉴 짬뽕, 짜장면, 탕수육을 한 상 가득 시켰어요. 짬뽕에 채소가 듬뿍 들어가 있어요. 짬뽕 면을 들어 올린 모습이에요. 이 집 짬뽕이 꽤 괜찮다고 하네요. 바삭하게 튀긴 탕수육이에요.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고 해요. 매장 키오스크 화면이에요. 짬뽕 8,000원, 얼큰짬뽕 9,000원, 짜장면 7,000원, 볶음짬뽕 9,000원, 탕수육 17,000원입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가게라 아직 후기가..

대구·경북 2026.10.14

서울 용두동 사케즈키, 김사원세끼가 소개한 술안주 7가지 — 메뉴·시간·지도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쭈꾸미 골목 한편에 자리한 작은 이자카야 사케즈키예요. 김사원세끼 영상에서 인당 19,000원짜리 메뉴 샘플러로 술안주 일곱 가지를 한 번에 맛보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가성비가 좋아 보였어요. 테이블이 다섯 개 정도뿐인 작은 동네 선술집인데 사람이 많아서 한 시간을 기다렸다 들어갔다고 하네요. 영상: 김사원세끼 대표 메뉴 인당 19,000원짜리 메뉴 샘플러를 시키면 이런 안주들이 차례로 나와요. 레몬크림새우 17,000원. 뜨끈하게 바로 튀겨 나오는데 달달한 소스가 맥주 안주로 잘 어울려 보여요. 소고기타다끼 24,000원. 와사비를 살짝 올려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다고 해요. 탄수화물이 당길 때쯤 나온 볶음우동이에요. 짭짤달달한 양념이 맥..

서울 2026.10.14

경남 마산 삼영식당, 급급이티비가 소개한 돼지국밥·수육 — 메뉴·영업시간·주차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에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돼지국밥집, 삼영식당이에요. 토박이들도 줄 서서 먹는 집이라며 급급이티비 채널이 소개했어요. 뚝배기 가득 담긴 돼지국밥과 부드러운 수육을 보니 저도 모르게 침이 고이네요. 영상: 급급이티비 대표 메뉴 뚝배기 돼지국밥이에요. 구수하면서 깊은 국물 맛이 난다고 해요. 양념에 무쳐 나오는 부추예요. 국밥에 넣어 먹는 용도예요. 깍두기와 양파, 풋고추, 공깃밥이 함께 나와요. 매장 메뉴판이에요. 돼지국밥·따로국밥 10,000원, 돼지수육 15,000원, 콩국수 8,000원, 비빔국수 7,000원이에요. 수육은 퍽퍽할 줄 알았는데 촉촉하고 쫄깃하다고 하네요. 국밥에 진심인 집이라 웨이팅이 있는 것도 이해가 간..

부산·경남 2026.10.14

인천 학익동 마장동뒷고기, 인부남TV가 소개한 뒷고기·반찬 — 메뉴·영업시간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에서 1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깃집, 마장동뒷고기예요. 고기를 안 시켜도 아깝지 않을 만큼 반찬이 푸짐하다며 인부남TV 채널이 소개했어요. 불판 둘레를 가득 채운 반찬들을 보니 고기보다 반찬에 먼저 손이 갈 것 같아요. 영상: 인부남TV 인천사는부산남자 대표 메뉴 개업 당시 마장동에서 고기를 받아 와서 마장동뒷고기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불판 둘레로 반찬이 가득 차려져 있어요. 15가지나 된다고 하네요. 불판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지는 뒷고기예요. 제주산 흑돼지를 쓴다고 소개했어요. 매콤하게 무친 밑반찬이에요. 반찬 하나하나에 꽤 신경을 썼다고 해요. 매장 메뉴판이에요. 뒷고기·뽈살 13,000원, 생삼겹살·고추장불고기 15,000..

경기·인천 2026.10.14

부산 해운대 논골집, 슬아투니가 소개한 미니족발 — 가격·영업시간·주차

부산 해운대의 30년 전통 노포, 논골집이에요. 슬아투니 영상에서 성시경 '먹을텐데'를 보고 찾아갔다는 미니족발집을 소개하는데, 뼈째 뜯어 먹는 쫀득한 식감이 눈길을 끌어요.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홀 자리가 이미 끝나 포장으로 받아왔다고 하니, 요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어요. 영상: 슬아투니 대표 메뉴 미니족발은 순한 맛인 앞발과 매콤한 직화양념족발을 반반으로 섞어 주문할 수 있어요. 포장해 온 반반 미니족발. 젓가락 없이 손으로 뜯어 먹는 스타일이에요. 왼쪽이 앞발(순한 맛), 오른쪽이 직화양념족발(매콤한 맛)이에요. 반반족발(미니족)은 중 45,000원, 대 50,000원입니다. 뼈를 발라내며 뜯어 먹는 미니족발.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매콤해 보..

부산·경남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