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한 달치 예약이 밀릴 정도로 유명한 해산물 덮밥집 츠지한이 서울 압구정에 들어왔어요. 회사랑 영상에서 오픈 첫날 방문기를 보여줬는데, 큼직한 해산물이 수북하게 올라간 덮밥이 눈길을 끌어요. 도쿄 본점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영상: 회사랑RawFishEater 대표 메뉴 자리에 앉으면 노른자 간장과 참깨 소스를 곁들인 방어회부터 나와요. 가장 기본인 우메(梅) 15,000원. 연어알, 참치, 새우, 소라고둥 등이 올라간 해산물 덮밥이에요. 가장 비싼 도쿠조(特上) 43,000원. 성게와 연어알이 수북해서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덮밥을 먹고 난 뒤 도미 육수를 부어 국밥처럼 마무리하는 2차 코스예요. 메뉴판은 매장 입구 자판기에서 미리 선택하고 자..